알 사람은 아는 최고의 훈련. 문제풀이로 개념 완성하기.
1. 공부 잘하는, 최상의 학습 커리큘럼을 하나로 담은 교재
2. 개념-스킬-마무리 문항으로 문항 풀이에 필요한 사고력 향상 가능
□ UND's vision
지금 시중의 내신 콘텐츠들은 학생의 점수를 끝까지 책임지지 못합니다.
시중에는 내신 콘텐츠가 홍수처럼 차고 넘치지만, 단순히 개념을 나열하고 무심히 배치하며, 한 페이지에 많은 양의 개념을 몰아넣음으로서 견고하고 체계적인 개념 이해로 이어지지 않는 교재, 난이도가 낮아 풀이 효용이 나타나지 않는 문제, 어디선가 보았던 문제, 내신대비에 적합하지 않은 문제를 반복 학습시키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력 성장을 이끌지 못하는 교재가 대부분입니다.
그 결과, 정작 고등과학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실전 개념'과 '킬러 문항을 풀어낼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교재는 찾아보기 어렵고, '내신 콘텐츠를 푼다'는 행위가 실질적인 시험 점수 상승으로 직결되지 않는 답답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2026년, 12년간 입시 최전선에서 콘텐츠를 연구한 UND가 새로운 내신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 2026년, 고1, 고2 내신대비 전용 N제 시리즈 출판 예정
- 2026년 고1용:통합과학1, 통합과학2
- 2026년 고2용: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 대치동 비밀 특강(대비특) N제 기획 의도
◆ 개념은 아는데, 왜 문제를 못 풀까?
과학탐구에서 '쉬운 개념 이해'와 '어려운 문제 해결' 사이의 거리는 생각보다도 훨씬 멉니다. 모든 시험지는 '개념을 아느냐'에서 더 나아가, '그 개념이 어떤 형태의 문제로 나오는지 아느냐'를 평가합니다. 이 때문에, 많은 학생들은 개념을 학습했음에도 성적이 정체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중 교재들은, 관념적인 개념만을 나열하는 데에 그쳐, 무엇이 중요한지 분명히 인식하지 못한 채 학습을 이어가게 됩니다. 문제를 풀어보려 하면 개념과의 큰 간극에서 오는 어려움을 겪게 되고, 따라서 다시 책장을 넘겨서 개념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짚어 본 개념은 또다시 원론적인 설명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서, 이게 무슨 문제로 나오는데?'
문제 해결을 전제로 정리되지 않은 개념을 학습하는 구조에서는, 이러한 의문이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곧 결국 과학탐구 공부에서 오는 어려움의 원인이 됩니다.
12년간 최고의 과학탐구 수험서를 제작해온 UND 팀은 이 해결책을 교재의 올바른 설계 구조에서 찾았습니다. 
▷ 어떤 개념이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는 없을까?
▷ 어떤 개념이 중요하고, 어떤 개념이 덜 중요한지 구분할 수는 없을까?
▷ 개념을 찾기 위해 번거롭게 페이지를 넘기지 않을 수는 없을까?
결론적으로, 개념-유형-문제를 분리된 학습 단계로 두지 않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따르는 최상의 학습 커리큘럼'을 한 교재에 담아볼 수 없을까.
그렇게 기획하게 된 대치동 비밀특강(대비특)을 소개합니다.
□ 도서 구성 소개 
◆ 문제로 개념 완성, 개념UP
Course별로 구성된 개념UP 파트에서는, 단원을 다시 한 번 여러 Unit으로 세분화한 뒤 각 Unit에 해당하는 개념과 문항들을 함께 배치했습니다. Unit에 수록된 개념은 단순한 요약에 그치지 않고, 해당 Unit을 해결하는 데에 필요한 내용을 전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치 옆에서 특강을 듣는 것처럼, 어떤 점이 실제로 중요한지, 어떤 point가 발전하여 문항들이 출제되는지 분명히 드러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학습 과정은 자연스럽게 개념을 확인하고, 해당 개념이 작동하는 유형을 익히며, 문제를 해결하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문제를 풀다가 막히는 지점이 생기더라도 해당 Unit의 개념으로 비로 시선을 돌려 본인이 놓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빠른 self-feedback이 가능합니다. 
치밀하게 세분화한 Unit들이 각각 하나의 학습 범위를 갖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학생 입장에서는 각 Unit이 짧고 명확한 분량으로 제시되어 학습의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개념을 한 번에 많이 소화해야 한다는 압박이 없어 학습 과정은 가볍게 느껴지지만, Unit을 하나씩 풀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단원 전체의 구조가 머릿속에 정리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Unit을 따르다보면, 문제 해결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탄탄하게 체화된 개념과 점진적으로 강화된 실전 풀이 능력을 학생 스스로 쌓아가게 됩니다. 
◆ 비밀특강으로 실력 완성, 스킬UP
스킬Up 파트는 준킬러부터 킬러 문항이 집중적으로 출제되는 Course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영역에서는 하나의 개념이 단일한 유형으로 출제되기보다는 여러 유형으로 발전하거나, 다른 개념과 결합하여 보다 복합적인 형태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킬Up은 이러한 출제 특성을 반영하여, 개념의 단순한 적용을 넘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유형별 문제 해결 전략을 새로운 학습 단위인 Skill로 나누어 배치하였습니다. 
하나의 Skill은, 개념Up 파트의 하나의 Unit처럼, 핵심 변별 유형의 문제 해결 흐름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각 Skill에는 해당 유형에서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정보부터 취해야 하는지', '어떤 흐름으로 풀이해야 하는지' 등 기본적은 틀을 먼저 제시합니다.이후 그 틀이 실제 문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기 위해 예제 문항을 배치했습니다. 예제 하단의 해설에는 단순히 정답 도출 과정을 일차원적으로 보여주는 데에 그치지 않고, 문제를 처음 마주쳤을 때의 판단 순서, 자료 해석의 관점, 필요한 사고과정이 등 실전적인 풀이의 흐름을 단계별로 따라가고 학습하도록 하였습니다. 
스킬Up은 단순히 어려운 문항들을 모아둔 파트도, Skill을 공식처럼 암기하게 하는 파트도 아닙니다.  특강 형식의 설명과 예제+해당 Skill을 적용해 해결하도록 배치된 문항들이 하나의 연속된 학습 흐름을 이루도록 구성되어 있어,  대치동에서 이루어지는 고난도 문항 특강을 수강한 듯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 결과 문제 해결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난도 주제들의 Skill까지도 안정적으로 체화하게 됩니다. 
◆ 중단원 마무리로 점수 완성, 등급UP 
각 중단원 말미에는 해당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중단원 마무리 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앞선 개념Up과 스킬Up에서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고, 실전에서 요구되는 형태로 문제 해결이 가능한지 점검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의 누락이나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주요 개념과 유형을 빈틈 없이 머릿속에 정착시키는 데에 기여합니다. 중단원 단위의 이러한 점검 과정은 점수를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결과적으로 내신 등급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UND팀의 12년 노하우를 꾹꾹 담아서
우수한 콘텐츠를 전국에 선보이겠다는 열망으로 수능 만점자부터 셀 수 없이 많은 1등급을 배출하며, 수많은 수험생들에게 인정받은 노하우를 이제는 보다 넓은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오랜 시간 축적된 두꺼운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면서 콘텐츠팀의 최정상에 자리해 온 이유를, 2022 개정 교육과정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통합과학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추천 대상]
- 내신과학 기초 문항에서 벗어나, 고난도 킬러 문항의 풀이법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학생
- 내신과학 1, 2등급을 목표하는 상위권 수험생
- 변별 문항의 풀이 스킬이 궁금한 상위권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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